교언(巧言)이나 영색(令色), 이 모두가 반드시 비난할 일은 아니다. 그러나 입으로 아름다운 말을 하고 용모나 태도를 부드럽게 하고 아름답게 보이는 것이 주가 된다면 인간의 근본이 되는 인(仁)의 마음이 적게 되는 것이다. -논어 업어다 난장 맞힌다 , 애써 한 일이 손해되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말. 새로운 정신적 승리를 얻겠다고 매일 결심하라. 결혼을 하고자 하는 솔로들이여! 결혼은 완제품이 아니라, 미완성된 조립품을 사다가 하나씩 만들어 가는 것이란 사실을 잊지 말라. -송미정 그런 짓을 하는 것은 풍부(馮婦)가 한 것과 같은 것이다. 풍부는 진나라 사람으로 주먹으로 호랑이를 때려잡고 그 용맹을 뽐냈다. 민중은 칭찬을 보냈으나 뜻있는 사람은 어리석은 짓이라고 비웃었다. -맹자 군자는 세 가지 경계할 바가 있다. 젊었을 때는 혈기가 잡히지 않았기에 여색을 경계하고, 장년이 되면 혈기가 바야흐로 굳세므로 다투는 것을 경계하고, 늙으면 혈기가 이미 쇠하였음으로 탐욕을 경계하라. -공자 나는 육체에서 잘라낸 영혼을 믿지 않는다. 나의 육체와 영혼은 동일한 것이며, 육체의 생활이 이미 없어졌을 때에 양자는 함께 끝난다고 생각한다. - A. 지드 니코틴에서 비롯되는 육체적인 면의 금단현상은 아주 가벼우므로 자신이 니코틴에 중독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한 채 일생을 보내는 사람도 많이 있을 정도이다. 그러나 ‘니코틴 중독’은 틀림없는 ‘마약 중독’이다. 니코틴은 다행히 끊기 쉬운 마약이지만 끊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중독 상태임을 인정하지 않으면 안 된다. -알렌 카 조직은 개인을 믿어서는 안되지만 개인은 조직을 믿어야만 한다. -레이 크록 공자는 조정에 있을 적에는 주장할 것은 명쾌하게 주장했다. 그러나 그럴 경우에도 조심하는 태도는 늘 잊지 않으셨다. 공자(孔子)의 제자가 한 말. -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