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 이후의 수면명령, 바로 낮잠이 그것이다. 우리 몸에 내려지는 체내시계의 이 명령은 뇌의 지령에 의한 것이다. 뇌는 우리 몸의 중앙통제실로서, 각부분의 정보를 종합해 우리로 하여금 쉴 필요가 있다는 신호를 졸음으로서 보내는 것이다. 따라서, 이것을 의지력으로 무리하게 억제하는 것은 우리 몸의 리듬을 무너뜨리는 일이다. 짧은 시간이라도 수면을 취해 피곤한 뇌를 쉬게 하는 것이 핵심이다. 잠시동안의 낮잠으로 이후의 업무능률이 올라가는 것은 과학적으로도 실증된 사실이다. -노영환 무조건 걷자. 걷는 것이 익숙해지면 조금씩 뛰어 보자. 힘들고 고통은 따르겠지만 고통 후에 체중은 줄어들 것이다. -구태규 습관이란 인간으로 하여금 어떤 일이든지 하게 만든다. -도스토예프스키 남성은 두뇌로 대화하고, 여성은 가슴으로 대화한다. 따라서 지금 마음속으로 어떤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가 있다면, 그런 여자는 보다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방법으로 남자에게 접근하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이며, 어떤 여자를 마음속으로 사모하는 남자가 있다면, 그런 남자는 이성이나 논리를 무시하고 감정과 분위기를 살려 열정적으로 접근하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태희 사람은 누구나 친구의 고생을 동정할 수가 있다. 그러나 친구의 성공을 동정하려면 매우 훌륭한 본성이 필요하다. -오스카 와일드 민첩하게 변화하는 시대의 조류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고서점가 마을의 서점에서 책장을 넘겨보라. 책의 주제나 제목, 저자의 이름이 뇌리에 각인되어 자연과 세상, 문화 등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다. -기타 준이치로(평론가) 영구히 하늘의 뜻을 받들어 행해 스스로 그 몸의 많은 복을 구하라. -시경 머리카락 뒤에서 숨바꼭질한다 , 얕은 꾀로 남을 속이려 함을 이름. Many dishes make many diseases.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지 않다.)남의 허물을 보지 말라. 남의 일하지 않음을 책하지 말라. 자신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스스로 물어볼 일이다. -법구경